오래전 작업했던 제작 시안. 너무 오래되서 이렇게 제작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. 뭔가 좀 독특한 걸 좋아하던 클라이언트. 귀국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. 영화 ET처럼 사람과 폰과의 조우?? 머 그런 ^^;; 이미지 만지는 것이 즐겁기 시작했던 작업이었던 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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