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ork : 2004.Pantech&Curitel Company Tentative

오래전 작업했던 제작 시안.
너무 오래되서 이렇게 제작을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.
뭔가 좀 독특한 걸 좋아하던 클라이언트.
귀국후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을때.
영화 ET처럼 사람과 폰과의 조우?? 머 그런 ^^;;
이미지 만지는 것이 즐겁기 시작했던 작업이었던 듯..